2012 K리그 감독 교체 현황 축구

[2012-12] 부산 ㅣ 안익수 → 윤성효
[2012-12] 성남 ㅣ 신태용 → 안익수
[2012-12] 수원 ㅣ 윤성효 → 서정원
[2012-12] 전북 ㅣ 이흥실 → 파비오?
[2012-12] 광주 ㅣ 최만희 → 여범규
[2012-11] 대전 ㅣ 유상철 → 김인완
[2012-11] 대구 ㅣ 모아시르 → 당성증
[2012-08] 전남 ㅣ 정해성 → 하석주
[2012-07] 강원 ㅣ 김상호 → 김학범
[2012-04] 인천 ㅣ 허정무 → 김봉길 



갑자기 란마가 보고 싶군.
무차별격투... 무차별교체...

......

난 아직 내년 시즌 성남 시즌권을 사지 않았다. 지난 5년간 시즌 종료 전 우선판매기간에 시즌권 구입
안 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. 뭔가 싱숭생숭한 마음이 내 갈피를 흔들고 있기 때문일 거다.

...그래도 사긴 사겠지...




덧글

  • 2012/12/17 12:3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saruin 2012/12/17 20:14 #

    나름 독특한 교풍들이 있었군요-_-. 그런 학교들이 있어서 또 학창생활이 다이나믹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.
  • 2012/12/17 21:2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淸遠 2012/12/17 13:08 # 답글

    전 시즌권 온 다음날에 안익수 감독 가을부터 접촉했다 뭐 이런 기사가 떠서... 자를 뻔 했죠.
  • saruin 2012/12/17 20:15 #

    행태가 참 마음에 안 듭니다. 응원을 다 끊을 수도 없고... 에휴.
  • 무펜 2012/12/17 14:29 # 답글

    그런데 지금 성남에 안익수 감독같은 스타일이 필요하긴 필요한 시점이기도....
  • saruin 2012/12/17 20:17 #

    딱히 안 감독님에 대해 불만이 있는 건 아닙니다. 다만 일련의 과정과 부산팬들의 심정을 생각하니 기분이 영 좀 그래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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